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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영원중에서 당산중학교 옮깁니다.

넷볼러 2017.03.02 22:26 Views : 343

2010년 3월 1일부터 2016년 2월까지 햇수로 7년, 교육청에 파견나간 해 제외하면 5년을 근무한 영원중을 떠나

 

올해부터 3월 1일부터 당산중에서 근무합니다.

 

공립학교에 근무하면서 겪게되는 장점과 단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장점)

- 학교를 옮길 때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다.

-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 출발한다는 긴장감이 있고 정기적으로 나(나의 태도, 수업방식, 업무스타일 등)를 되돌아볼 수 있다.

- 근무환경, 사람, 업무, 학생 모든 것이 정기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다.

- 만일 마음에 안드는 관리자나 동료가 있더라도 잠시만 참으면 그 혹은 내가 옮기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오래 받지 않아도 된다.

 

단점

- 근무지가 바뀌면 환경이 바뀌어 적응하느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 환경 특히 체육시설이 바뀌기 때문에 이전 근무지에서 일반화시키고 체득했던 수업(교수학습방법, 평가, 수업관련 자료 등)을 바꾸어야 한다.

- 학생지도 특히 스포츠클럽(동아리) 지도에 지속성을 갖기 어렵다.

- 좋은 동료와 함께 근무했다면 헤어지는 것이 아쉽다.

- 만일 새로온 학교에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스트레스다.

- 졸업생들이 모교에 찾았을 때 은사가 없는 것과 같이 졸업한 제자들을 만나기 어렵다.

 

사립은 어떨까요?

아마 위에서 장단점이 바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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