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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직업이 사라진다, 데이비드 서, 이선, 세종서적, 2017, 16,000원.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과 대결한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리고 앞으로 수많은 직업이 사라질 거란다. 공장은 사람이 하던 일이 이미 한 참 전부터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제는 앞으로 어떤 직업이 없어질 지 목록까지 나왔다.

 

운전사, 의사, 판사, 변호사, 농부, 프린터 및 출판사, 계산원, 여행사, 생산노동자, 바텐더, 은행 관련 직업, 군인, 패스트푸드직원, 텔레마케터, 회계사, 주식중계자, 건설노동자 등

 

모두 앞으로 사라질 직업이라고 인터넷에 올라있는 직업 목록들이다.

 

이에 비해 창의성이 필요한 직업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한다.

 

2016년 스위스에서는 국민들에게 기본소득 300만원을 지급하자는 헌법 찬반투표를 했다. 반대가 많아 부결되었으나 앞으로 일자리가 없어지고 소득이 없어질 인류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사건이다.

 

[주4일 근무시대] 라는 책에서는 대량실업과 저성장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주4일 근무(32시간 근무)를 주장하고 있다. 일본이 최근 일자리 호황을 맞는 이유는 근무형태의 변화와 노동개혁 때문이란다. 다시말해 일하는 날짜를 줄임으로써 일자리가 많이 생겨난 것인데, 일본에는 주 4일 근무를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단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상북도가 주4일 근무제를 처음 실시한다고 한다. 복지혜택은 그대로이면서 임금이 20% 줄어든 정직원이란다.

 

 

명문 대학에 입학하고 대기업에 입사하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일까. 그런데 4차 산업혁명시대에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앞으로 존재하지 않을 거란다. 2016년에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직업의 미래] 보고서는 인공지능의 발달, 기계화로 인해 2015~2020년에 사무 · 행정 직군에서 화이트칼라 일자리 약 475만 개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우리가 처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임시 해결책보다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우리가 처한 잔인한 현실과 문제는 무엇인지 세계의 큰 흐름 속에서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는 설파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은 전 세계적인 불평등을 가속화할 것이다

흔히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 해주면 좋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기 쉽다. 어떤 이는 로봇이 인간에게 노동 해방을 가져올 것이라고 장밋빛 미래를 꿈꾸기도 한다. 그렇지만 과연 그럴까? 당신이 경영자라고 생각해보라. 인간 대신 월급을 줄 필요도 없고 시키는 대로 말을 잘 듣는 로봇을 고용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근로자들은 어디에서 일을 해야 하는가. 소득은 어디에서 얻어야 하는가. 이는 단순 노무직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기술 혁신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에 익숙한 화이트칼라에게도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

 

이 책은 도입부에서 문명의 차이가 낳은 비극을 소개하고 있다. 유럽 원정대의 등장으로 원주민들이 몰살당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기술에 대한 인식의 차이는 생존력과 비례한다고 강조한다. 유럽 원정대의 후예는 오늘날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업무를 위해 인공지능을 비롯해 각종 군사 무기를 창조했다. 원주민에게 위협이 됐던 것이 유럽 원정대가 가져온 총, 균, 쇠라면 21세기 화이트칼라에게 위협이 되는 것은 유럽 원정대의 후예가 창조한 드론, 인공지능, 자동화, 지구 온난화 등이다. 강대국은 먼저 변화를 모색한 뒤 후발 주자를 위한 사다리를 치워버릴 것이다.

 

 

기술 혁신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속도로 빠르게 다가온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우리가 상상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빠르게 다가온다는 데 있다. 이 책은 레이 커즈와일의 말을 인용해 많은 사람이 현재의 발전 속도가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지적한다.

 

데이비드 서는 미국과 한국의 교육 환경을 비교하며, 일방적으로 암기만을 강조하는 한국식 교육 방식을 비판한다. 그는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는 것이 생존력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아무도 질문을 던지고 있지 않다. 지금은 쏟아지는 정보들 중에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찾아낼 줄 아는 비판적 · 전략적 사고 능력이 중요한 시기다. 현명한 사람은 격변의 성격을 이해하고 조기 대응에 필요한 질문을 던져 새로운 기회를 얻는다. 성공의 시작은 읽고, 사유하고, 비판하는 것이다.

 

우리가 직면한 자본가의 힘은 상상하는 것보다 강력하고, 기술의 발달은 감당하기 힘들 만큼 빠르다. 이때 남이야 어찌 되든 말든 나 혼자 살아남겠다는 이기심은 결국 모두를 파멸의 길로 이끌 것이다. 또 혼자서 하기에는 너무 힘든 과정이니 함께 힘을 모아 통과해야 한다. 이 책이 팀 프로젝트를 강조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함께 희망과 노력의 결과를 연대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 살아남는 길을 모색하는 것은 결국 나도 살고 다른 사람도 살리는 길이다.

 

이 책이 기업경영자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볼 수 있으나, 여기에는 한국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등장한다. 이 책 뿐만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학교교육의 폐쇄성, 느림에 대해 비판적으로 지적하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이런 말을 들을 때 학교교육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라는 물음을 던질 수 밖에 없다. 학교에 학생을 보내는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을 무시하고 창의성을 강조하며 점수와 서열화를 하지 않는 교육을 실행할 때 학부모들로부터 들을 비난을 감당한 힘이 없는 곳이 학교다.

 

교사인 나는 지금과 같은 교육방식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사회에 적응할 인간을 양성하는데 적절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학교교육은 정기적인 시험을 통해 학생들을 서열화시키고, 학생들은 학교 뿐만아니라 방과후에도 학원에 가서 늦은 시간까지 철지난 지식을 암기하는데 수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학부모들이 요구하는 학교의 역할과 위상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이 해답을 찾아보려는 시도가 필요한 시기다.

 

 

(48)

1747년. 영국 의사 제임스 린드가 괴혈병이라고 불리는 선원들의 질병을 치유하고자 시작한 연구는 아이러니하게도 호주 원주민들을 몰살하는 초석이 됐다. 괴혈병에 걸린 선원들의 목숨을 앗아간 것은 장거리 여정에는 휴대하기 쉬운 비스킷과 말린 쇠고기가 적격이라는 비과학적인 생각이었다. 자신이 걸린 질병에 의문을 품지 않고 과일과 채소를 먹지 않았던 선원들은 비타민 C 결핍으로 사망했다. 이러한 깨달음은 린드가 괴혈병 환자들을 두 집단으로 나누어 한편에는 감귤류를 먹으라고 지시한 덕분에 얻은 것이었다.

그 당시 영국해군은 린드의 결과를 신뢰하지 않았지만, 지리학자인 제임스 쿡은 그 실험에 주목해 자기 선원들에게 소금에 절인 양배추를 먹게했다. 그 결과 쿡의 선원과 승객은 괴혈병으로부터 무사했다. 이제 자유롭게 미지의 영토를 개척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 -

린드가 발견한 효과적인 치료법은 영국이 세계의 대양을 지배하며 많은 지역의 원주민을 학살하는 단초가 됐다. 영국인을 살리는 기술혁신은 그들에게는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이었던 반면, 호주 원주민과 뉴질랜드 마오리족에게는 재앙이었다. 인구의 90퍼센트가 말살됐고 간신히 생존한 일부는 영국인의 노예로 살아야 했다. 린드의 탐구정신이 호주 원주민과 마오리족으로서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꼴이었다.

 

(63)

경제정의실천연합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국가별 소득수준으로 따졌을 때 밴쿠버, 런던, 도쿄, LA, 뉴욕 등보다 높아 세계 최고 수준이다. 우리는 분명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 일부 아파트에는 방사성 물질이 가득한 시멘트를 사용한 것이 드러났고, 자재를 빼돌려 층간 소음 문제가 늘어나고, 온통 발암 물질로 칠해놓은 방에 종일 있다가 아토피에 걸리는 등 어처구니 없는 아파트의 실체가 밝혀져도 가격은 더 오른다.

 

(114)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부정부패가 사라질 수 없듯이, 아무리 훌륭한 정권이 들어서도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바로 기계와 인간의 공존 문제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국정 운영이 걱정스러운 것은 이미 닥친 자동화 물결에 대한 대비 의식이 부재하고 교육 문제에 관해 국가가 침묵하고 있기 때문이다. 눈앞의 이익만 좇을 뿐 비전도 없고 기술을 하대하는 정치인에게 힘을 실어주다 보면 상당수 국민은 지금보다 더 가난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23)

미국이 한국보다 조금 앞선 시대를 살아간다면 한국에서도 곧 한 직장에서 오래 있는 것보다 다양한 커리어로 다양한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 일반화되는 시기가 올 것이다.

 

(149)

2014년 1월 [포브스]는 세계에서 최상위 85명의 부자가 가진 재산이 하위 35억 명의 것과 같다고 밝혔다. 당신이 그러한 85명 중 하나라면, 자연이 파괴되는 속도가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속도보다 빠를 경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환경을 파괴하는 대다수 인간의 소비 행위를 내버려둘 것인가? 이를 예측해보면 우리가 AI보다 온난화와 자원 고갈을 먼저 걱정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170-171)

이혜정 소장이 미시건대학교 학생 8000여 명에게 이메일로 보내 1035명에게 답변을 받은 결과, 시험을 칠 때 교수와 의견충돌이 일어나도 소신을 밝히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교수가 말하는 모든 것을 외워서 좋은 학점을 받은 서울대학교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태도였다. 미시건대학교 학생들은 특별한 것을 붙잡고 끝없이 창조하려고 했다.

한국 학생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16년 동안 선생이 지시하는대로 공부하는 수용적인 태도를 학습했다. 한국에서는 현상을 객관과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교육을 받아 점수를 가장 높게 받은 학생을 ‘우등생’이라고 여겼다. - - -

한국의 교육 산업을 들여다보면 철 지난 실용 지식, 실질적이지 못한 지식을 암기하기 위해 상당한 에너지를 쏟는 안타까운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219-220)

- - - 한국에서는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상대방의 나이와 출신 학교 따위의 정보를 꼭 필요로 한다. 그것으로 상대방과 나의 서열 그리고 전체성을 규정하기 때문이다.

- - -

로봇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기업과 근로자는 결국 경쟁사의 로봇이 하지 못할 일들을 창조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 고유의 강점을 강화해야 한다. 다니엘 핑크는 인간의 본성 중 자율성이라는 능력이야말로 내재적 동기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자율성이 로봇의 영역, 저임금 근로자의 영역을 뛰어넘는 인재의 탄생, 창의적 성과, 업무 태도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이다.

 

(237-238)

토플러가 작성한 이 보고서에는 한국이 1990년대말 경제 위기를 겪은 이유가 1990년대 초 미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됨에 따라 한국의 산업화 시대를 주도한 발전모델이 더는 효력을 발휘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한국은 더는 산업화 시대 경제에 안주하지 말고 혁신적인 지식 기반 경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는 훌륭한 21세기 교육시스템이한 학생들이 어느 곳에서나 혁신적이고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248-)

생존을 위해 필요한 여덟 가지 행동

1) 이용자에게 집중하자

2) 공유해야 승리한다

3) 어디서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4) 크게 생각하고, 작게 시작하자

5) 실패해보자

6) 상상력으로 불꽃을 지펴라, 다만 데이터로 불질러라

7) 플랫폼이 되자

8) 중요한 미션을 풀어라

 

(261-262)

AI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며 자의식이 있는 것처럼 판단될 때 비로소 강한 AI가 등장했다고 말할 수 있다.

 

(264-265)

저성장을 겪는 많은 기업이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상황에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강대국들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3D프린팅, 신소재, 재생에너지 등 하이테크 혁명을 모색 중이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의 진화는 노동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위협한다. 로봇의 위험은 현장에서 일하는 블루칼라 뿐만아니라 중산층인 화이트칼라에게도 마찬가지다. 주변의 익숙한 일자리는 차츰 로봇으로 대체되고, 해고당한 많은 중산층의 소비력은 갈수록 감소할 것이다. 이러한 기술적 실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국민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제는 국민이 직접 기술적 실업에 대한 고민과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다.

- - -

기계공한 전문가들은 디지털화의 혁신 때문에 위협받지 않는 직종은 거의 없을 거라고 경고한다. 최첨단 기술을 선호하는 세계 여러 기업은 직원이 단순업무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고, 좀 더 창의적이며 생산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하지만 실업률은 갈수록 높아만 간다. 수십억개의 문서를 순식간에 분석하고, 더 많은 정보를 우리보다 빠르게 축적하고 대안을 제세하며 쉬지도 않는 인공지능과 일자리를 두고 경쟁한다는 것은 고도의 전략적 사고와 냉철한 의지를 요구한다.

 

 

 

프롤로그

 

Chapter 1 드론 : 기술력 차이가 몰고 온 살상의 역사 주술과 과학의 차이

죽음을 과학으로 극복하려는 사람들 ㅣ 인간의 파괴 본성 ㅣ 사망 선고를 배달하는 드론 ㅣ 문명의 차이가 낳은 비극 ㅣ 신이 되고 싶은 사람들 ㅣ 탐구 정신으로 포장된 자본의 움직임 ㅣ 완전한 로봇 시대를 우려하는 사람들 ㅣ 화이트칼라의 숲을 찾아온 역사학자 ㅣ 두뇌에 난시가 걸린 사람들 ㅣ 평생직장 개념은 이미 무너진 지 오래 ㅣ 수시로 고장을 일으키는 낡은 엔진, 자본주의

 

Chapter 2 인공지능 : 기술 변화에 대해 의문을 품지 못할 때 일어날 일들

케인스가 예언한 유토피아는 오지 않았다 ㅣ 기술은 실직자로 몰린 근로자의 안위를 고민하지 않는다ㅣ 광속과 같은 기술 혁신, 그것을 추격하기 힘든 화이트칼라 ㅣ 냉장고 같은 메인프레임 컴퓨터에서 퍼스널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ㅣ 스티브 잡스와 이나모리 가즈오가 정의한 최악의 직원 ㅣ 인식의 범위를 최소 화성까지 넓히자 ㅣ 6차원을 생각하는 사람들 ㅣ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화가 탄생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 ㅣ 없어질 직업을 두고 경쟁하는 학생들 ㅣ 정보의 접근에도 신자유주의가 만연하다ㅣ 인공지능 시대에 두뇌 기능이 점차 소멸하는 사람들 ㅣ 인류 구원을 고민할 때다 ㅣ 분주하기만 해서는 성과를 낼 수 없다

 

Chapter 3 환경 파괴 : 대량 생산의 종말

런타이둬(人太多, 사람이 너무 많아)! ㅣ 진보의 어두운 이면 ㅣ 탐욕이 기술과 결합할 때 ㅣ 세계 절반의 부를 가진 사람들이 지구를 버린다면? ㅣ 인공지능보다 온난화, 자원 고갈을 걱정하라 ㅣ 공무원 열망 사회 ㅣ 질문하는 것이 생존력이다 ㅣ 인공지능 시대에 암기 교육만 시키는 사람들 ㅣ 정형화된 화이트칼라에게 요구되는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 ㅣ 진정 내 것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ㅣ 변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한 시대 ㅣ 어른 아이를 탄생시키는 재벌 공화국

 

Chapter 4 자본충성주의 : 멸사봉공의 한계, 넷세대의 등장

돈으로 살 수 없는 1이닝 ㅣ 시장주의 사고의 한계 ㅣ 다양성의 소멸 ㅣ 한국식 관료제의 한계 ㅣ 멸사봉공을 외치는 기업의 위험성 ㅣ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팀워크 ㅣ 12WHY 기법 ㅣ 넷세대: 기성세대의 일자리를 앗아가는 청년 기업가들 ㅣ 익숙한 길을 무심코 걷다 보면 ㅣ 기업의 혁신 속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 교육 ㅣ 이미 사망한 앨빈 토플러가 한국에는 살아 있는 이유

 

Chapter 5 대안

생존을 위해 필요한 여덟 가지 행동 강령 ㅣ 정보 탐색을 통해 기술 트렌드를 이해하기 ㅣ 시간과 물질을 전략적으로 써야 할 때다 ㅣ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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