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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조선 4대 사화 (김인숙, 2009)

넷볼러 2018.08.13 00:23 Views : 25

조선4대사화.jpg

 

조선 4대 사화, 김인숙, 느낌이 있는 책, 2009, 14,800원.

 

 

기상관측 사상 111년만의 폭염이다. 아들놈이 홍천으로 출장 가던 날(7월 31일) 그곳이 41도를 찍었다. 일기예보를 보면 전국이 30도를 넘는 것은 일상이다. 밤에도 25를 넘어 29도까지 육박한다. 열대야를 넘어 ‘초열대야’란다. 오늘도 서울은 36도를 넘었다. 독후감을 쓰고 있는 지금 바람 한 점 없다.

 

에어컨이 없는 우리집은 선풍기 하나로 이 여름을 나고 있다. 난 선풍기를 틀지 않고 더우면 욕실에 들어가 물 받아놓고 들어가 앉아 있는다. 에어컨도 없이 뒹굴대며 이 여름을 견디고 있는 셈이다. 이번주 금요일(8월 17일)이 개학이니 방학도 다 갔다. 방학 하자마자 시작된 협회장기 대비 운동하느라 매일 학교에 나갔고, 대회 끝나고 나서 부산에 연수 다녀오고 이제 집에서 오랜만에 맞는 주말이다. 너무 더워 자전거 타기도 힘들고 이 주말을 뒹굴대며 지냈다.

 

금요일 저녁에 자전거 타고 종로가서 곱창 사갖고와서 소맥으로 달리고 어제(토요일)는 거실에 누워 하루종일을 지냈다. 더우면 물에 들어가고 몸이 좀 식으면 나와서 거실에 누워 책 보면서.... 그렇게 읽은 책이 [제국의 부활], [조선 4대 사화]다.

 

조선시대에 일어난 사화가 총 4번인데 그것에 대한 내용이다. 왕을 둘러싸고 일어난 사림과 훈신과의 충돌, 권력과 사리사욕의 충돌 등 당쟁과 음모가 끊임없이 일어났던 조선 시대. 불과 50년도 채 안 되는 사이에 일어난 4번의 사화, 무오사화, 갑자사화, 기묘사화, 을사사화.

 

사림(史林)의 화(禍)를 이르는 사화는 성종 이후 훈신들을 경계하기 위하여 사림들을 대거 정계로 진출시키면서 정치적 갈등을 빚기 시작하였다. 즉 자신들의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버둥 쳤던 훈신과 척신들은 사화를 빌미로 많은 선비들을 벼랑 끝으로 밀어붙였다.

 

이 책은 자신들의 안위를 위하여 어떻게든 상대를 제거해야만 했던 개개인의 갈등을 일목요연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아울러 4대 사화가 일어나게 된 배경과 경과, 그리고 사화로 인해 어떤 결과가 빚어졌는지에 대해 세세하게 파헤치고 있다. 기존에 알려진 자료들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보태져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조선시대에는 학파의 대립과 권력 쟁탈로 인해 많은 선비가 화를 입은 열두 가지의 큰 사화가 있었다. 이 책은 그 중 가장 큰 사건으로 일컬어지는 4대 사화(무오사화, 갑자사화, 기묘사화, 을사사화)를 간추려 정리하였다.

 

사림(史林)의 화(禍)를 이르는 사화는 성종 이후 훈신들을 경계하기 위하여 사림들을 대거 정계로 진출시키면서 정치적 갈등을 빚기 시작하였다. 즉 자신들의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몸부림쳤던 훈신과 척신들은 사화를 빌미로 사림들을 벼랑 끝으로 밀어붙이고 정계에서 쫓아냈던 것이다. 그러나 역대 왕들은 이 갈등을 교묘히 이용해 왕권을 강화시키는 계기로 삼기도 했으니 뛰는 자 위에 나는 자가 있는 정치판의 판도를 한 눈에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자신들의 안위를 위하여 어떻게든 상대를 제거해야만 했던 개개인의 갈등을 일목요연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아울러 4대 사화가 일어나게 된 배경과 경과, 그리고 사화로 인해 어떤 결과가 빚어졌는지에 대해 세세하게 파헤치고 있다.

 

물론 처음 사화를 일으킨 장본인들은 사화의 결과가 일파만파의 파장으로 번져 수많은 생명의 목숨을 앗고 피바람을 일으키리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일을 벌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사화의 마무리는 생각보다 엄청난 재난을 몰고 왔다. 왜냐하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사화라는 명분이 교묘하게 이용되었기 때문이다.

 

 

(98-99)

무오사화는 훈구세력과 사림세력의 정면대결이었다. 훈구세력과 사림세력이 대립하게 되는 시기는 성종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성종이 친정을 시작하면서 훈구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김굉필, 정여창, 김일손 등의 신진 사림세력을 등용했고, 이후로 훈구세력과 사림세력간의 갈등은 정치․경제․사상 등 여러 면에 걸쳐 나타났다. 사림세력이 대거 정계에 진출하자 권력을 장악하고 있던 훈구세력은 위협을 느꼈고, 결국 사림들을 궁지로 몰아 반격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사림을 중용하고 있는 성종의 재위 기간 동안에는 어떻게 손을 쓸 방도가 없었다. 이후 훈구세력은 연산군의 즉위를 계기로 사림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켰는데, 바로 김일손의 사초가 도화선이 된 것이다. - - -

- - -

결국 무오사화를 계기로 사림세력은 타격을 받고 중앙정계에서 물러서게 되었으며, 정국은 노사신 등의 훈구세력이 주도하게 되었다. 무오사화의 주모자였던 유자광은 벼슬이 날로 승승장구하여 위세를 떨쳤고, 벼슬에서 쫓겨났던 이극돈 역시 다시 광원군으로 봉해지는 등 훈구세력들은 권력기반을 굳혔다.

 

(205)

그러나 1백30여 명에 이르는 공신의 숫자는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 이미 연산의 방탕한 생활로 인해 재정이 바닥난 상태여서 공신들에게 지급할 저전도 모라자는 형편이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처럼 공신천하가 되다 보니 이로부터 거의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면서도 중종은 소신껏 일을 하지 못하고 공신들의 허수아비 노릇을 해야 했다. 어떻게든 이들은 물리치고 새로운 탈출구를 얻는 일, 그것이 중종이 넘어야 할 산이고 과제였다.

 

(247)

조광조를 비롯한 대간들은 모두 기뻐했다. 그러나 이일로 중종과 조광조 사이에는 커다란 균열이 생기고 말았다. 그동안 조광조를 마음 깊이 어여삐 여기던 중종이었지만 이 일을 계기로 조광조를 경계하게 된 것이다. 조광조가 아무리 반듯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해도 끊임없이 왕권에 도전하는 신하를 곱게 보아줄 왕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것은 인지상정이었다.

 

(273-277)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중종은 정치적으로 지지 세력이 없었다. 중종은 사림의 지지를 얻기위해 조광조를 등용했으며, 적극적으로 믿고 후원했다. 하지만 이상적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애썼던 조광조는 현실적인 정치의 벽에 부딛혔고, 결국 기묘사화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그의 업적은 기묘사화가 끝나고 80여 년이 지난 후 비로소 재평가된다.

- - -

기묘사화는 1519(중종 14년)년 11월, 남곤, 심정, 홍경주 등 훈구파의 재상들이 조광조, 김정, 김식 등의 젊은 선비들을 몰아내 죽이거나 귀양 보낸 사건이다.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로 인해 김종직 일파의 신진 학자들이 거의 몰살당하자 유학은 크게 쇠퇴하고 기강도 문란해졌다. 그런 와중에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중종은 연산군 때 쫓겨났던 신진사류를 재등용하고 성리학을 크게 장려했다. 이런 역사적 배경 아래 혜성처럼 조광조가 등장하게 된다. 김종직의 제자 중 성리학에 연구가 깊었던 김굉필과 그의 문하에서 공부한 적이 있는 조광조. 따라서 그는 성리학의 정통을 계승했다고 볼 수 있다.

- - -

그렇게 중종의 묵인 아래 조광조는 능주로 귀양을 갔다가 곧 사약을 마시고 죽었으며, 김정, 기준, 한충, 김식 등은 귀양 후 사형을 당하거나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그러나 이들을 가두었던 세력인 김전은 영의정에 올랐고, 남곤은 좌의정, 이유청은 우의정에 올랐다. 또한 현량과ㄷ 곧 폐지되었다.

조광조 등 신진사류들의 도학사상을 바탕으로 한 급진적 개혁정책은 연산군 이후의 혼란을 극복하고, 요순시대와 같은 이상정치를 실현함으로써 국가의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여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실행방법이 지나치게 급진적이었다. 때문에 왕권을 배경으로 한 훈구세력의 반발을 샀고,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조광조는 끝내 이상정치의 실현을 보지 못하고 죽었으나 그의 도학정신은 후세에 계승되어 이황, 이이 등의 유학자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뿐만아니라 사림에게는 정신적인 표상이 되었으며, 한국 유학의 기본적인 성격을 형성하였다.

 

(316)

문정왕후가 실권을 행한 20년 동안 조정은 오직 윤씨 집안이 장악하고 있었다. 이른바 훈척정치의 시대였던 것이다. 동생 윤원형과 그의 첩 정난정은 온갖 부귀영화를 누렸으며, 심지어 정난정은 정실 부인 김씨를 독살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경부인의 작호를 받았다.

이처럼 문정왕후는 권력을 자기 자신과 가문의 영화에만 집중적으로 썼다. 권력을 부패를 가져왔고, 부패가 거듭되는 사이 민간의 삶은 더욱 피폐해였다.

 

(357)

을사사화가 끝난 후에도 여파는 지속되어 양재역 벽서사건으로 20여 명이 죽거나 유배를 당했으니, 윤원형 일파의 끊임없는 음모로 피해를 입은 반대파는 계속 늘어 1백여 명에 달했다.

을사사화 역시 조선시대 당쟁이 벌어지던 1575(선조 8년)년 이전에 일어난 옥사다. 원천적으로 사화는 소수인에 의해 시작된 것이 아니라 파당을 가진 다수에 의해 일어났다. 이들은 서로 대립했으며 투쟁에서 지는 자는 반역자로 몰려 지위를 빼앗기거나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어떤 파가 승리하면 새로운 반대파가 또 등장해 사화를 일으키고는 했다.

사화가 지속되는 동안 정치는 더욱 문란해졌다. 이에 뜻이 있거나 강직한 선비들은 관직을 버리고 서원을 세웠으며, 그 서원에는 유생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서원은 유생들의 자녀 교육을 담당함은 물론 유생들의 결속력을 더욱 굳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을사사화를 끝으로 대옥사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나 중앙 정계에 진출한 많은 사림세력에 의해 붕당(朋黨)이 형성되었고, 이는 조선시대 후기 당쟁(黨爭)를 격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326-362)

<무오사화>

시기 : 1498년

왕조 : 조선 연산군

계기 : 사림을 몰아내려는 훈구세력들은 당시 사림 세력을 이끌던 김종직이 쓴 ‘조의제문’을 핑계로 삼았다. ‘조의제문’은 항우가 초나라의 어린 왕을 몰아낸 것을 비판하는 내용이었으나, 유자광을 비롯한 훈구세력들은 이것이 세조가 단종을 몰아내고 죽인 것은 빗대어 쓴 글이라고 주장했다.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사림을 싫어했던 연산군은 이를 기회로 사림을 축출했다. 사초가 계기가 되어 일어났기 때문에 다른 사화(士禍)와 달리 사화(史禍)라 불린다.

결과 : ‘조의제문’을 쓴 김종직은 이미 죽었으나 연산군은 부관참시의 형벌을 내리고, 그를 추종했던 제자들과 사림 대다수가 관직에서 쫓겨나거나 귀양을 떠나게 되었다.

 

<갑자사화>

시기 : 1504년

왕조 : 조선 연산군

계기 : 간신 임사홍이 연산군의 신임을 얻기 위해 그동안 쉬쉬했던 연산군의 생모 윤씨가 후궁들의 모략으로 쫓겨나고 사사되었다는 비밀을 연산군에게 알려주었다. 어머니의 한 맺힌 죽음을 알게 된 연산군은 할머니의 신씨 부인에게서 피 묻은 적삼과 함께 억울한 사연을 듣고는 처절한 복수를 시작한다.

결과 : 사약을 내려 어머니를 죽게하는 데 찬성하거나 관련된 자들은 물론 어머니를 모함했던 후궁과 그 자손들을 모조리 죽였다. 갑자사화 이후 연산은 경연 뿐만아니라 사간원과 홍문관까지 모두 없앴고, 한글로 쓰인 투서들이 나붙자 한글 또한 쓰지 못하게 했다.

 

<기묘사화>

시기 : 1519년

왕조 : 조선 중종

계기 : 위훈 삭제 사건에 대한 반격으로 훈구세력들이 조광조를 모함 죽음으로 몰고간 사건. 반정공신 홍경주의 딸 희빈 홍씨를 앞세워 왕이 자주 거니는 후원 길목의 나뭇잎에 끌로 ‘주초위왕(조씨가 왕이 됨)’이라 써놓고, 이를 벌레들이 갉아먹게 함으로써 일부러 중종의 눈에 띄게 했다. 그렇지 않아도 조광조의 개혁정책에 염증을 느끼기 시작했던 중종은 이를 빌미로 조광조를 제거한다.

결과 : 개혁 정책을 폈던 풍운아 조광조는 사약을 받았고, 사림세력들은 다시 한 번 큰 화를 입게 되었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중종의 개혁정치도 끝이 났다.

 

<을사사화>

시기 : 1545년

왕조 : 조선 명종

계기 : 명종이 즉위한 후 대윤(장경왕후 윤씨의 오빠인 윤임을 중심으로 한 인종 지지세력)과 소윤(문정왕후 윤씨의 동생인 윤원형을 중심으로 한 명종 지지세력)의 싸움이 계기가 되었다. 인종의 통치기간은 불과 8개월밖에 되지 않았으나 기묘사화 때 관직을 떠났던 많은 사림을 등용했는데, 윤원형은 이들을 함께 몰아낼 궁리를 한다. 결국 윤원형은 윤임이 명종, 즉 경원대군이 아닌 중종의 다른 아들을 왕위에 올리려 했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이를 구실로 문정왕후는 관련된 사람을 모두 잡아죽이거나 귀양을 보냈다.

결과 : 윤임을 비롯한 대윤 세력과 인종 시기 등용되었던 사림세력들이 귀양을 가거나 목숨을 잃었다.

 

 

책머리에04

제1장무오사화戊午史禍

사초에 실린 불미한 내용이 화근15

무오사화의 도화선, ‘조의제문弔義帝文’20

유자광이 쓴 현판을 불사른 김종직25

어린 융(연산)의 성장 배경33

대간들과 사사건건 충돌하는 왕45

사림, KO패 당하다52

무오사화 이후의 연산69

작은 소인 임숭재와 큰 소인 임사홍80

요부妖婦 장녹수의 등장91

사림, 서원과 향약을 기반으로 다시 일어나98

제2장갑자사화甲子士禍

갑자사화의 불길을 당기다105

시어머니 인수대비와의 기 싸움에서 밀리는 중전111

비상砒霜을 지닌 교태전의 안주인118

사사賜死된 폐비 윤씨124

몽둥이로 맞아 죽은 선왕의 후궁들135

제헌왕후로 추존되었으나142

사약을 들고 간 죄로 미운털 박힌 이세좌146

그치지 않는 피바람153

익명의 투서, 민심이 떠나다163

갑자사화 이후의 연산167

왕권의 절대화를 지향했던 연산의 최후179

보이지 않는 알력과 암투의 결과187

제3장기묘사화己卯士禍

조강지처를 내친 중종의 회한193

공신들 눈치 살피느라 10년을 허송세월202

조광조, 스승 김굉필을 만나다206

세 번째 왕비 간택령218

구언求言과 상소문229

풍운아 조광조의 등장234

너무 빠른 개혁241

‘주초위왕走肖爲王’의 함정250

기묘사화258

큰 별 지고 개혁도 물거품 되다269

젊은 선비들은 죽고 그 정신만 남아275

제4장을사사화乙巳士禍

서른다섯에 왕자 얻은 문정왕후의 야망281

윤씨 형제 잡으려다 오히려 죽게 된 김안로287

동궁전이 불탄 것은 내가 박덕한 탓292

39년 재위했으나 특별한 업적 없는 중종의 죽음299

효성이 지나쳐 자신을 돌보지 못한 인종306

문정왕후는 어떤 여인이었나?313

대윤의 몰락320

양재역 벽서 사건330

을사사화의 배후, 윤원형과 정난정의 악행333

명종의 친정이 시작되었으나343

붕당朋黨과 당쟁黨爭을 낳고355

부록359

4대 사화 요약 | 조선 왕조 12사화(연대순) |

성종成宗의 왕후와 후궁들 | 연산군燕山君의 비와 후궁들 |

중종中宗의 왕후와 후궁들 | 인종仁宗의 가계도

명종明宗의 가계도 | 각주 | 참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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