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LIFE > 산행일지

2018. 10. 09. 양주 불곡산 워킹

넷볼러 2019.03.22 14:05 Views : 28

1. 날짜 : 2018. 10. 09.

 

2. 산행/등반코스 : 불곡산

 

3. 참가자 :정동원, 권병직, 이민표

 

4. 집결지 및 출발시간 : 양주시청 09:53

 

5. 도착지 및 하산시간 : 대교아파트 14:30

 

6. 산행 소감/후기 :

 

- 지난번 모임에서 동원이와 둘이 가기로 한 산행입니다.

- 어제 동원으로 부터 문자가 와서 오늘 산행을 확인 9시에 방학역에서 만나기로 했고, 아침에 8시 쯤 나와서 전철 타고 갑니다.

- 방학역 플랫폼에서 만나 양주역까지 가서 내려, 버스타고 양주시청에서 내려 올라기기 시작합니다.

- 동원이 친구 권병직씨는 이미 출발해서 입구에도 없습니다.

 

- 불곡산은 양주시청 옆으로 올라갑니다.

 

20181009불곡산1.jpg

 

- 처음에는 계단으로 올라가네요.

20181009불곡산2.jpg

 

- 산에서 묻은 먼지 털어내는 분무기?도 있네요.

20181009불곡산3.jpg

 

- 길을 아는 동원이가 앞에 섭니다.

20181009불곡산4.jpg

 

- 한장 올라 먼저 출발한 동원이 친구 병직씨를 만나 함께 오릅니다.

20181009불곡산5.jpg

 

- 험하지 않은 길이 이어지는 등반이 편한 산입니다.

20181009불곡산6.jpg

 

- 불곡산은 능선길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높이 500미터가 안되는 산으로 아기자기한 산입니다.

20181009불곡산7.jpg

 

- 멀리 도봉산, 북한산이 보입니다.

20181009불곡산8.jpg

 

- 건너편에 정상이 보입니다.

20181009불곡산9.jpg

 

- 정상을 넘어와서 뒤를 배경으로 함께 한 장

20181009불곡산10.jpg

 

20181009불곡산11.jpg

 

20181009불곡산12.jpg

 

20181009불곡산13.jpg

 

20181009불곡산14.jpg

 

20181009불곡산15.jpg

 

- 임꺽정바위 옆으로 좀 내려가서 점심 해결합니다.

- 막걸리, 고추, 김치, 두부, 김밥, 인절미, 동원이가 직접 한 밥, 멸치, 스팸, 라면, 오이

- 나열해보니까 정말 많네요.

 

20181009불곡산16.jpg

 

20181009불곡산17.jpg

 

20181009불곡산18.jpg

 

- 식사하고 내려가다 다같이 찍은 유일한 한 장

20181009불곡산19.jpg

 

- 지금 내려가는 계단 옆으로 옛날 계단이 없던 시절에 오르던 슬랩길이 있습니다.

- 여기에 로프를 설치했던 볼트도 여러개 박혀 있습니다.

- 지금은 계단이 설치되어 편안히 걸어서 등반이 가능하지만, 계단 없을 때는 로프잡고 올라갔던 길입니다.

- 옛길이 재미는 더 있었을 거 같습니다.

 

20181009불곡산20.jpg

 

- 임꺽정 바위 넘어서 내려가다 대교아파트방향으로 꺾어집니다.

20181009불곡산21.jpg

 

- 내려가는 길은 정말 오솔길을 가듯 편안한 하산길입니다.

20181009불곡산22.jpg

 

20181009불곡산23.jpg

 

- 거의 다 내려와서 무덤군(?)이 나타납니다.

- 추석 때 벌초를 깔끔하게 한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20181009불곡산24.jpg

 

- 정상까지 한창 등반 중에 등산화 바닥이 벌어지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 양 쪽이 다 똑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등반 중에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등반했는데, 다행히 집에 올때까지 떨어지지 않고 버텨주었습니다.

 

20181009불곡산25.jpg

 

- 이거 신은 지 한 10년 된 거 같은데 그동안 잘 썼습니다.

- 다다음주 일요일에 필성이와 등반하기로 했는데, 어서 새걸로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 내려와서 바라본 불곡산입니다.

- 왼쪽에 솟아있는 바위가 임꺽정바위입니다.

 

20181009불곡산26.jpg

 

- 입구에 세워진 안내지도에 오늘 등반한 루트를 표시해보았습니다.

- 가래비폭 빙벽하러 지나갈 때 보던 이 산을 이제야 등반한 하루입니다.

 

20181009불곡산28.jpg

 

- 산에서 점심을 잘 먹어서 배가 불러 시내로 와서 한 잔 더 하기는 뭐해서 그냥 집으로 찢어집니다.

- 다음 주 금요일에 정모를 잡았으나, 동원이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다다음주로 미루고 그때 보기로 합니다.

 

SportsTime from 1998. copyleft. oak82@naver.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