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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심리 뇌 맵핑마인드 (리타 카터)

넷볼러 2012.01.03 22:04 Views : 151

Brain_Mapping.jpeg

 

뇌 맵핑마인드, 리타 카터, 양영청 이양희 옮김, 말·글빛냄,2004, 24,500원.

 

 

제작년부터 체육교육계에서는 운동이 지적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논의가 있어왔다. 이 논의 출발은 미국의 네이퍼빌고와 한국의 구현고 사례가 소개되는 것으로 시작되었는데, 이 주장은 아침운동이 학력과 집중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을 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교사와 학자들의 증언이 방송을 통해 나오고, 서울의 경우 체육과 1정연수에 구현고 교사가 사례발표를 하기도 했다. 운동을 함으로써 학력이 향상될 수 있다는 이 주장은 그동안 국영수 중심의 입시체제에 체육도 한 발 담글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체육교육계에 큰 관심을 일으켰다.

 

운영자는 이 주장이 대두하면서 그리 유쾌하지 못한 생각을 하고 있다. 본인은 이 주장이 과학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주장은 체육 본래의 목적과 가치를 놓아둔 채 영어·수학 점수를 올리는데 체육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존재의미를 찾으려 한다는 것에 씁쓸한 맛을 느끼는 것이다.

 

하여간 이런 주장이 생긴 배경에는 뇌에 대한 최근의 연구성과들이 과학계에 쏟아져 나온 것이 크고, 이를 체육계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는가를 모색하면서 더 힘을 얻은 것 같다.

 

그래서 이 쪽 분야의 책을 서점에서 뒤졌다. 비록 한 발 늦었지만 몇 권의 책을 손에 넣어 읽기 시작했으나 처음으로 잡은 이 책은 영 재미가 없다. 자연과학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쉬운 책이지만 단순지식을 나열하는 방식이라 흥미가 떨어진다.

 

(69)

호모사피엔스가 종(種)으로서 그토록 번영할 수 있었던 것은 좌뇌의 역할이 컸기 때문이다. 계산하거나 의사를 전달하고 나아가서는 복잡한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것은 좌뇌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하지만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서양 세계적인 것 -물질주의, 지배욕, 무감동- 은 대부분이 좌뇌에서 유래된 것들이다. 이에 비해 우뇌는 온화하고 정서적이며 자연과 일체화하려는 성질이 있어 동양을 연상시킨다.

 

(70-71)

또한 좌우의 뇌가 하는 역할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좌뇌는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치밀하다. 또한 시간 감각도 날카롭다. 우뇌는 그다지 구체적이지 않아서 자세히 분석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처리를 한다. 그래서 추상적인 인지보다도 감각적인 지각과 관련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우뇌는 좌뇌보다 정서적이라는 발상은 반드시 잘못되었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공포나 슬픔, 그리고 막연한 비관에 관해서는 그런 생각은 틀리지 않는다. 따라서 좌뇌에 뇌졸중이 발생한 환자는, 예를들어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더라도 마치 인생이 끝난 듯한 행동을 한다. 손상을 입은 좌뇌가 우뇌를 컨트롤하지 못하고, 인생을 비관적으로 받아들이는 우뇌적 견해가 지배적으로 되기 때문이다.반대로 우뇌를 다친 환자를 살펴보면, 실제로는 견디기 힘든 괴로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전혀 동요하지 않고 낙관적이다.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라며 밝은 태도를 유지한다. 게다가 자신이 직면한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우도 있다. 우뇌에 손상을 입고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는 상태가 심해지면 신체의 마비가 올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실명하고서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인지불능증'이라는 상태이다.이처럼 뇌의 끝없는 변덕은 좌뇌를 컨트롤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단 뛰어난 유머 감각은 좌뇌와 우뇌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91)

두 개의 마음 : 에일리언 핸드 alien hand한쪽 손이 전혀 통제되지 않는 상황을 상상해 보자. 즉 방금 전에 채운 셔츠의 단추를 다른 한 손으로 푼다거나,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한 손이 슈퍼마켓의 선반에서 사고 싶지도 않은 물건을 내려 장바구니에 넣는 행동 등이다. 연인을 애무하려고 자신의 왼손을 뻗치면 자신의 오른손 주먹이 얼굴에 날아든다. 그렇다고 해서 정신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언뜻 보기에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이런 상태를 양손간의 대립intermanual conflict이라고 하며 연구자들은 에일리언 핸드라고 부른다. 에일리언 핸드는 뇌의 양쪽 영역 중의 한쪽 혹은 양쪽 모두에 손상을 입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97)

“이 사람들은 외과수술을 통하여 독자적인 두 개의 정신을 갖게 되었다. 즉 두 개의 의식영역이 생긴 것이다.”

 

(101)

왼손잡이의 혼란 (The puzzle of the left-hander)오른손잡이는 인류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비율은 인류 역사상 오늘날까지 변함이 없다. 오른손잡이가 많은 이유는 좌뇌의 우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렇다면 5~8%에 불과한 왼손잡이는 어떨까? 그들의 대뇌는 오른손잡이의 대뇌를 그대로 반영한 상태일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오른손잡이의 95%는 언어 활동이 좌측 반구로 분명히 한정되어 있다. 그런데 왼손잡이의 경우에는 하나의 패턴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왼손잡이의 약 70%는 언어 활동이 뇌의 좌측 반구에서만 이루어진다. 하지만 나머지 30%는 양쪽 반구에서 언어를 처리하는 듯하다. 그렇다면 왼손잡이는 정상이 아닌 것일까?

 

(125)

유전자 조작으로 종을 개량한다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뒷걸음질을 친다. 왜냐하면 대자연의 법칙을 거스르고 신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무론 그에 따르는 위험은 있기 마련이다. 프랑켓슈타인이 만든 괴물뿐만 아니라 항생물질이 듣지 않는 병균의 출현 등 과학의 만용이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대에 뒤떨어진 도구를 계속해서 사용한다면 그것 역시 위험하다. 진화가 만들어낸 위대한 메커니즘은 인간의 생존유지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그러나 진화는 우리들이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다. 지금까지 인간은 우리들이 오랜 세월에 걸친 자연도태를 통하여 뛰어난 능력을 갖게 되었다. 이제 이를 활용하여 자신들이 만들어낸 환경에 보다 적합하게 자신을 변화시켜 가는 시대가 도래했는지 모른다.

 

(126-127)

다른 충동이나 욕구도 마찬가지지만 단순한 배고픔을 만들어내고 충족되는 곳은 시상하부라는 부분이다. 호르몬, 뉴로 펩티드, 신경전달 물질의 복잡한 활동에 의해 신체의 상태는 실시간으로 시상하부에 전달된다. 체내의 포도당, 미네랄, 지방의 수치가 저하되면 혈당, 위, 장, 지방세포에서 시상하부로 정보가 보내진다. 시상하부에서 신호를 받은 피질은 뇌의 각 부분을 각성시켜 공복감을 느끼게 하고 음식을 찾거나 준비하게 만들고 먹는 행동을 유발한다. 이렇게 해서 음식물이 체내에 들어가면 신체는 시상하부에 만족했다는 신호를 보내고 그곳에서 다시 피질에 메시지가 보내져 먹는 걸 중단하려는 의식이 생겨난다.

- - - 시상하부에 있는 두 개의 핵인 외측핵과 복측내핵은 식욕을 통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외측핵은 혈당치 저하를 감지하여 공복신호를 보내고, 복측내핵은 반대로 혈당치의 상승을 감지하여 포만감의 신호를 보낸다. 따라서 외측핵에 손상을 입은 동물은 먹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복측내핵이 손상을 입으면 끝없이 먹어대는 경우가 발생한다.

 

- - - 같은 실험을 인간에게도 해보았다. 비만인 피실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단순 작업을 시키고, 마음이 내킬 때 먹을 수 있도록 호두가 든 접시를 옆에 놓았다. 한쪽 그룹에는 호두 껍데기를 까서 제공했고, 또 다른 한쪽 그룹에는 까지 않은 호두와 호두깎이를 놓았다. 전자의 그룹은 호두가 상당히 없어졌지만 후자는 거의 손을 대지 않았다. 이 실험 결과는 비만인 사람이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이나 칼로리가 높은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는다는 사실과 관계가 있음을 시사해준다.

식욕부진도 비만과 마찬가지로 시상하부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 식욕이 부진한 사람의 뇌를 스캔해 보면 대뇌변연계의 활동이 신피질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5)

우울증도 이전에는 생존에 도움이 되는 가치가 있었을지 모른다. 사실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는 악조건의 환경에 놓인 동물도 우울증과 매우 유사한 현상을 나타낸다. 평소에는 지배적인 입장에 있던 동물이 더욱 강한 적에게 압도되어 종속되었을 때 우울증과 유사한 상태를 보인다. 전자는 에너지를 절약한다. 또 후자는 과잉대립이나 위험을 피한다는 의미에서 생존에 도움이 된다. 오늘날의 인간에게 나타나는 우울증도 다양한 원인에 의해 자기신뢰가 흔들리기 때문에 주변환경을 통제하지 못하거나, 강력한 적에게 압도당하는 것과 비슷한 타격이다.

단, 현대사회에서는 어려운 상황에 놓이거나,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우울증은 도움이 되기는커녕 사태를 악화시킨다. 전신이 뒤덮여 있었던 것도, 발가락으로 무언가 집을 수 있던 것도 이전에 살아남기 위한 메커니즘이었지만 이미 불필요한 것이 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울증도 점차 소멸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연적인 진화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뛰어난 지혜를 가진 인간은 효과적인 심리요법이나 약물요법을 생각해냈고, 점진적이기는 하지만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

 

(232)

미각

우측 반구의 전두엽이 손상되면 이상할 만큼 음식에 집착한다. ‘미식가증후군’이라 불리는 장애인데, 이는 스위스의 연구자가 뇌에 손상을 입은 두 명의 환자가 음식에 집착하는 현상에서 발견한 것이다. 그후 미식가 36명의 뇌를 스캔해서 조사한 결과, 34명에게서 오른쪽 전두엽의 손상이 발견되었다. 음식에 대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런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 전두엽 안에서 세로토닌의 양이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248-249)

거꾸로 된 모나리자 그림을 살펴보자. 별로 이상한 부분이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책을 거꾸로 돌려보자.

Brain_Mapping_Monariza1.jpg

 

 

(원래 위 모나리자의 거꾸로된 그림만 이 책에 삽화로 들어가 있음. 그래서 책을 뒤집어 보면 바로된 그림을 볼 수 있음. 그러나 이 모니터를 통해 이 글을 보는 독자들은 모니터를 거꾸로 보기 힘들 것으로 판단되어 이 그림을 특별히 스캔하여 뒤집은 그림(다시말해 정상적으로 된 모나리자 그림)을 이 글 하단에 올려 놓았음. 아! 이 친절))

 

그림에서 모나리자의 얼굴이 일그러져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왜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보였을까. 그것은 상모인식계가 상하가 올바를때에만 기능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상하가 거꾸로 된 얼굴은 얼굴이 아닌, 그저 물체로 처리되는 것이다. 물체에 대한 처리는 뇌의 별개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데, 그곳은 얼굴을 인식하는 곳과 비교해서 이미지를 상세히 만들지 못한다. 따라서 입꼬리가 내려간 사소한 차이를 지나쳐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상하를 거꾸로 뒤집어서 모나리자의 얼굴을 보았을 때, 가벼운 충격이 밀려올 것이다. 이는 정서적 상모인식 영역의 기능 때문이다. 그 순간의 뇌를 스캔하면 편도체 주변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78)

뇌세포가 서로 연락을 주고받는 것처럼 각각의 뇌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통찰이나 언어를 사용하여 타인의 마음에 들어가는 능력, 그것이 인간을 위대한 존재로 만들어 주었다. 그 덕분에 우리는 문명이라는 고도로 조직화된 집단을 만들고 그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 또한 방대한 규모의 도전도 받아들이고, 지구 전체의 환경까지 바꾸려 한다. 독특한 창조적 방법으로 관념을 갖고 놀 수 있는 것도 언어 덕분이며, 타인의 정신적인 생각을 직관적으로 알아챌 수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는 늘 복잡하고 깊고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다. 뇌는 언어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이미 운동과 감각에 사용되던 넓은 피질 영역을 통합했다. 이에 따라 뇌의 풍경은 완전히 바뀌었고, 다른 동물과 비교하여 좌우 비대칭성이 두드러지게 되었다.

 

(338-339)

- - - 외 기억에 차이가 생기는가 하면, 인간의 기억 구조는 비디오 카메라가 사실을 테이프에 수록하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몇 번이고 과거를 재현한다. 그렇게 되면 “말 전달하기” 게임처럼 마지막에는 실제로 일러난 일과는 전혀 다른 기억이 만들어진다.

기억이 착오를 일으키는 프로세스는 인상적인 사물을 받아들이는 단계부터 이미 시작된다. 감각적인 지각의 대부분은 무의식중에 기록되고 오래 유지되지는 않는다. 대개는 수시간 안에 사라져 버리며, 약간의 본질만이 남아 장기 기억이 된다. 무엇이 남을지는 선택에 의해서이기도 하고, 그 사람만의 견해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분주하고 정신이 없는 장면을 보여주고, 나중에 그 모습을 이야기해보자. 일어난 일에 대한 묘사는 본 사람이 무엇을 중요하게 판단하고, 무엇에 흥미를 가졌느냐에 따라 크게 다르다. 어느 부분에 주목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해석했는지에 따라 들겁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단순히 정신사나운 장면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 - -

사실을 왜곡하는 프로세스는 기억이 되살아날 때에도 활동하여 단편을 덧붙이거나 삭제하고 인용함으로써 생긴 틈을 메운다. 공상했던 것을 의식적으로 덧붙이는 경우고 있다. - - - 이렇게 재편집된 새로운 버전의 기억이 보전되고, 다음에 생각날 때에는 공상했던 코멘트가 함께 포하되어 등장한다. 이윽고 진정한 기억과 공상 부분의 구별은 어려워진다. 이렇게 기억은 조금씩 변화된다. 그렇게 되면 전부 거짓인 기억을 만들어내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357)

뇌에 있는 수십억 개의 뉴런은 100조 번이나 결합하고 있으며, 그 하나 하나가 기억의 일부가 될 가능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기억능력은 제대로 축적한다면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기억이 컴퓨터와 다른 것은 인간의 기억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흥미있는 항목(잘 살펴보면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보다 쉽게 유지된다. 따라서 개인적이고 중요한 의미가 있는 기억은 언제까지나 남지만, 학교에서 배운 무미건조한 사실들은 곧 희미해진다.

 

 

1. 뇌, 마음의 지도를 그리다

파이어댄스 | 의식의 세계 | 마음을 찾아서 | 뇌를 스캔하다 | 정신의 강 | 마음의 창 | 진화 | 뇌의 다양한 영역 | 뇌를 분해하다 | 인지의 유동성

 

2. 우뇌와 좌뇌

뇌의 분할 | 두 개의 마음 | 에일리언 핸드 | 왼손잡이의 혼란

 

3 뇌는 어떻게 구성되었나

굶주림 | 도파민 커넥션 | 중독 | 섹스 | 섹슈얼 브레인 | ?게이의 뇌가 있다? | 자폐증은 남성 뇌의 궁극적 형태인가?

 

4 뇌는 무엇을 느끼는가

표정 | 표정을 읽다 | 분노 | 당신의 배우자는 사이코패스인가? | 공포 | 정서 - 뇌의 빙산 | 우울증, 가장 어두운 곳 |쾌락의 구조 | 조울증과 창조력의 관계

 

5 뇌는 어떻게 인식하는가

소리의 색깔 | 인식 | 세상을 느끼다 | 인식의 상실 | 얼굴을 구별하지 못하다 | 뇌를 탐색하다 | 당신의 얼굴을 보고 있을 때 |환각 공장 | 정신의 탐구 | 환영 | 헤르만 격자 | 마기 아주머니의 집합

 

6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

언어라는 전달 수단 | 눈짓으로 말하다 | 눈과 귀의 타협 | 음악 | 외로운 뇌 | 단어 | 언어의 발달 | 외국어 | 잡담도 중요하다

 

7 우리는 무엇을 의식하는가

거짓 기억 | 시간의 상실 | 기억을 만드는 것 | 의식에 대한 경쟁 | 기억의 용량은 얼마나 될까? | 기억의 분자

 

8 기억은 어디에 있는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 주의력 | 작동기억 | 기억 시스템 | 사고의 역학 | 의지의 정지 | 자폐증 - 중심이 없는 의식 |무시 - 반밖에 보이지 않는다 | 컴퓨터라면 이해할 수 있을까 | 의식 - 산물이 아닌 프로세스 | 뇌, 마음의 지도

 

 

(뒤집어진 모나리자를 다시 뒤집은 정상적인 그림)

Brain_Mapping_Monariza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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