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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심리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이쿠타 사토시)

넷볼러 2012.08.30 22:22 Views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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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이쿠타 사토시, 황소연 옮김, 가디언, 2011. 12,000원.

 

 

얼마만에 읽은 책인가.

대한미디어에서 나온 <체육수업모형>을 두 달 동안이나 잡고 있다가 결국 포기했다. 이렇게 오랫동안 한 권만 잡고 있은 적이 드문 일인데 이번에는 그렇게 되었다. 처음에는 진도가 안가는 게 나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책 읽는 시간도 부족하고, 집중도 안되고, 노안이 와서 눈도 안보이는 등의 문제 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지난주에 기어이 끝장을 봐야겠다는 생각에 돋보기 안경을 쓰고 본격적으로 대들었다. 그런데 책 내용이 눈에 안들어왔다. 천천히 정독을 해서 읽어도 내용이해가 안되었다. 왜일까?

 

원인은 책에 있었다. 나에게 이 책은 너무 어렵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었다. 번역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용을 읽다보면 도무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는 부분이 많았다, 첫 번째 문제는 번역된 용어가 익숙하지 않았고 문맥도 이해가 어려웠다. 두 번째 문제는 곳곳에 제시된 수업자료들이 생소하고 이해가 안되었다.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수업자료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재미도 없었다. 그러니 진도가 안나갔던 것이다.

 

결국 그 책을 포기하고 다음으로 뽑은 책이 최의창교수의 <체육전문인교육> 이 책도 이전 것 만큼이나 무겁고 진지한 책이었다. 잠시 책을 들었다가 도로 책꽂이에 꽂았다. 그리고 잡은 책이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이다. 예전과 같은 주기인 일주일만에 읽었다.

 

 

몇 년전부터 우리나라도 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뇌에 관한 서적이 봇물같이 출판되고 있다. 체육계에서도 뇌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지난 6월에는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과에서 하버드대학의 존레이티 교수를 강사로 서울고등학교에서 수백명의 학부모와 교사들을 모아놓고 ‘운동이 정서와 인지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강연도 했다.

 

적지 않은 체육인들이 요즘 강조한다. “운동하면 공부도 잘할 수 있다.”고. 지난번 본 <빅브레인>과는 다른 관점에서 쓰여진 이 책은 단 한마디로 책의 내용이 정리된다.

 

“똑똑한 뇌를 위해서 운동하고 명상하라.”

 

아이들 중에는, 머리를 때리면 머리나빠진다는 말을 하는 아이가 있다. 때로는 머리를 맞은 아이가 맞은 것에 강하게 항의하는 경우도 봤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머리 때린다고 뇌세포가 죽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나빠지는 것도 아니다. 뇌는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재생되고 복구될 뿐이다. 다만 운동을 하면 더 활발하게 재생되고, 때로는 운동방법이나 방향에 따라 관련부분이 더 발달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단다.

 

성장해서 어른이 된 후 뇌는 더 이상 변화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이 바뀌기 시작한 것은 최근 20년 사이란다. 여러 연구자들은 뇌세포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많은 고통과 편견, 질시를 받았으나 연구 결과들이 쌓이고 밝혀지면서 뇌세포도 다시 생성되고 변화한다는 사실이 결국 밝혀지고 있단다.

노테봄의 카나리아 뇌 연구, 게이지의 성체 쥐 뇌 연구, 굴드의 원숭이 뇌 연구에서 뇌에서 신경생성이 일어남을 밝혔고, 결국 1998년 11월에야 게이지의 인간 뇌를 통한 연구로 뇌세포도 다시 만들어진다는 것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 책은 단지 뇌가 되살아난다는 것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최신의 연구결과를 통해 어떻게 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비밀은 운동과 명상이다.

 

이제는 한국에서 유명해진 네이퍼빌의 센트럴고등학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0교시 수업으로 운동장 달리는 체육수업을 한 뒤 학생들의 성적이 무려 17%나 향상되었다고 한다. 실제 쥐 실험에서도 운동하는 쥐는 신경생성이 15%가 다 활발하게 진행된다고 한다.

 

이 책에 의하면 운동은 만병통치약이다.

두뇌의 인지능력 향상은 물론 금연, 우울증에 특히 좋단다.

 

그렇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할까? 적절한 운동빈도와 양도 정해준다. 빈도는 주당 3회다. 많이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데, 5회를 하나 3회를 하나 비슷하단다. 3회 이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최하 3회란다. 운동량은 1회에 약 30분 정도다. 체육학에서 정설로 유통되는 이론과 딱 맞아 떨어진다.

 

 

(17)

번스타인은 CI치료라는 재활훈련을 통해 완전히 회복했다. 복직은커녕 평생 휠체어 생활을 하리라는 주위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훗날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이지만, 뇌의 손상된 부위가 담당했던 역할을 건강한 부위가 대신 떠맡게끔 뇌가 재구성된 결과였다. 재활훈련을 통해 신경회로가 재구축된 것이다.

 

(19)

이처럼 뇌의 특정 부위가 손상되더라도 건강한 부위가 나서서 손상 부위를 대신할 수 있다. 재활훈련이라는 운동을 통해 뇌가 되살아나는 것이다.

 

(34)

나쁜 습관이나 자세를 바로잡기 어려운 이유를 뇌과학자의 입장에서 말하면, 뇌의 회로를 새롭게 변경해야 하기 때문이다.

- - - 그래서 뇌회로를 변경하려면 확고한 의지를 갖고, 반드시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90)

1990년대 노테봄은 성체 카나리아의 뇌에서 새로운 신경세포가 탄생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게이지는 성체 쥐를 달리게 하자 신경생성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굴드는 선체 원숭이의 뇌에서 신경생성이 일어나고 있음을 밝혔다.

진화 역사상 인간에게 점차 근접하고 있음을 확실했다. 그러나 래킥을 주축으로 한 강경 보수파들은 인간 뇌에서 신경생성이 일어나고 있음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 - -

인간의 모든 기억, 즉 인간의 존재, 신념, 가치관, 성격은 뇌에서 신경세포가 만드는 시냅스에 축적되어 있다. 그런데 새로운 신경세포가 생겨나서 이미 존재하는 질서인 신경회로를 어지럽히면, 마치 예쁘게 완성한 케이크를 포크로 마구 휘젓는 것처럼 뇌가 제 구실을 다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98)

뇌에서 다양한 신경세포로 성장할 수 있는 신경줄기세포는, 인간의 신경생성이 멈춘 시점이라고 믿었던 연령대를 몇 십 년이나 훌쩍 넘겨서도, 하루에 500~1,000개나 되는 신경세포를 새로 만들어내고 있었던 것이다. 1998년 11월, 이 빅뉴스는 전 세계로 널리 펴져 뇌과학계를 뿌리째 흔들어놓았다. 100년간 지속되어온 뇌과학의 상식이 완전히 뒤집어졌기 때문이다.

 

(99)

이 획기적인 발견의 일등공신은 바로 죽음을 앞둔 다섯 명의 암 환자였다. 죽음을 앞둔 말기 암 환자의 뇌에서조차 활발하게 신경생성이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107-109)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운동이 기억과 인지의 속도를 높여줌으로써 뇌를 활성화하고 지능을 높여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 -

이 실험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운동한 쥐의 해마에서는 운동하지 않는 쥐에 비해 신경생성이 15퍼센트나 더 활발하게 일어났다는 점이다. 운동이라는 새로운 경험이 해마의 부피를 15퍼센트나 늘려놓은 것이다. - - -

뇌가 행동을 통제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었다. 그런데 행동이 뇌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은 아무도 몰랐다. 이 실험 결과 대로 라면 쥐도 운동시키면 천재 쥐로 만들 수 있다.

 

규칙적인 속보와 같은 유산소운동을 하면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뇌조직의 손실이 적다. 2006년 신경과학자 아트 크레이머는 ‘활발하게 걷기’라는 평범한 운동 프로그램을 채택했다. 일주일에 세 번, 시속 4.8킬로미터의 속도로 1시간 쯤 걸어다닌 사람들의 뇌 부피가 세 살 아래인 사람들의 것과 같다는 놀라운 결과를 없었던 것이다.

편한 것을 좋아하면 두뇌도 멈춘다는 것을 명심하자.

 

(112-113)

신경세포가 생성되려면 영양소와 산소가 필요하다. 이때 영양소와 산소를 운반하는 것이 바로 혈액이다. 빠라서 혈류량이 증가했다는 것은 해마에서 새로운 신경세포가 운동 전보다 훨씬 더 많이 생겨나고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다.

한편 해마에 손상을 입으면 학습장애와 기억력장애가 생기기 쉽다. 해마는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기억)를 뇌의 적절한 장소에 보관해두었다가 훗날 필요할 때마다 불러내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청소년 시기, 최고의 기억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성능 좋은 뇌를 갖고 싶다면 초등학교 시절을 잘 보내야 한다. 단순한 학습보다는 직접 만지고 느끼고 판단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해야 뇌가 많은 회로와 세포를 살려둘 수 있다. 공부 잘하는 자녀를 만들고 싶은가? 아이를 책상에만 잡아두지 마라. 잠깐이라도 신나게 뛰어놀게 하라.

 

(115)

뇌에서는 신경줄기세포가 끊임없이 탄생하면서, 신경세포 혹은 글리아세포로 발달한다. 이때 신경세포로 자라날 수 있는 세포는 일이 있는 세포로, 할 일이 없으면 소멸하고 만다. 자기 일을 찾지 못한 대부분의 신경줄기세포와 신경세포는 이슬처럼 사라지는 것이다. 이는 신경세포와 신경세포의 이음매 부분인 시냅스도 마찬가지다. 즉 쓰면 쓸수록 활성화되고, 쓰지 않으면 소실된다. 이를 ‘헵의 법칙’이라고 하는데 신경세포, 시냅스 모두 헵의 법칙이 성립한다.

 

(117)

뇌과학적으로 똑똑하게 두뇌를 쓰는 최고의 방법은, 먼저 운동을 통해 뇌에 신경세포를 많이 만든 다음 이 신경세포들을 학습을 통해 뇌회로에 새겨 넣는 것이다.

 

(126-128)

활성산소는 산소의 친척이지만 화학반응이 훨씬 빠른 불안정한 산소로, 유전자 DNA를 파괴하거나 세포막을 산화시킴으로써 신경전달물질의 정보 교환을 방해한다. 또 세균을 물리치는 면역체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신경세포의 막을 만드는 지방과 유전자를 파괴한다. 그 과정에서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을 유발시킨다. 특히 뇌에는 최대의 적이다.

활성산소는 음식물을 산소로 분해해 에너지로 교환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게다가 우리가 폐로 들이마시는 산소가운데 2퍼센트는 활성산소로 바뀌기 때문에, 성인의 경우 연간 약 2킬로그램 이상의 활성산소가 생긴다. - - -

운동은 이런 활성산소의 악영향을 감소시켜 뇌를 건강하게 지켜줄 수 있다.

- - -

그렇다면 활성산소로부터 뇌를 지키려면 어느 정도 운동을 해야할까?

- - - 하루 30분 걷기나 하루 1.6킬로미터 달리기로 충분하다.

 

(131)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의 마크 웨이저는 18-21세 군인 2만명을 대상으로 흡연이 IQ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흡연자(94)가 비흡연자(101)보다 7포인트나 IQ가 낮았다. 또한 하루에 담배 한 갑을 피는 애연가(90)는 무려 11포인트나 낮았다. 이 실험 결과만 봐도 담배와 지능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절망할 필요는 없다. 저하된 지능은 금연을 통해 서서히 회복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담배를 끊으시라.

 

(138)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60~79세 고령자 59명에게 하루 1시간씩 주 3회 빨리 걷기를 하도록 했다. 대조군은 같은 시간 동안 심장박동수를 높이지 않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도록 했다. 6개월 후 피실험자들의 뇌를 fMRI로 관찰한 결과, 빨리 걷기를 실시한 그룹은 해마, 전두엽, 측두엽이 새로운 신경세포의 탄생으로 크게 확대되어 있었다. 반면 스트레칭 그룹은 변화가 거의 없었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가 가장 빨리 찾아오는 뇌의 부위가 운동을 통해 되살아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발견이다.

 

(139)

걷기, 수영,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은 최고의 안티 에이징(anti aging) 처방전이다. 마라톤을 완주하지 않아도 된다. 운동선수처럼 체력이 강인하지 않아도 우리는 빨리 걸을 수 있고, 빨리 달릴 수 있다. 걷기라면 한 살부터 시작했으니 수십년의 노하우가 쌓인 최고의 운동인 셈이다.

 

(177)

운동을 하면 우울등 치료에 도움이 되는 뇌 속의 물질이 많이 방출된다. 미국, 영국, 독일 등 서구의 대학병원에서 실시한 임상 연구에서도 운동은 우울증을 개선하는 특효약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증명하는 수많은 논문이 저명한 의학잡지에 발표되었지만 일본에는 거의 전무하다 할 정도로 소개되어 있지 않다. 기득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의학계와 제약회사로부터 각종 이익을 제공받고 있는 의대교수들, 광고주인 제약회사의 눈치만 살피며 국민에게 정확한 보도를 하지 않는 언론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은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186)

우울증 환자의 뇌에서는 회로의 단절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따라서 우울증의 어두운 터널에서 빠져나오려면 단절된 뇌회로를 다시 연결해주면 된다. 이 회로 재구축에도 운동이 특효약이다. 그 열쇠는 운동으로 방출되는 BDNF다. 실제로 우울증에 걸린 동물의 뇌나 사망한 우울증 환자의 뇌, 우울증 환자의 혈액 속에서는 공통적으로 BDNF의 수치가 낮게 나왔다.

 

(192-193)

주 3일과 주 5일 운동을 12주간 지속한 다음 우울증 개선 정도를 비교할 경과, 주 3회나 주 5회나 항우울 효과는 비슷했다. 즉 항우울 효과를 기대한다면 주 3회 운동으로도 충분하다. 단, 주 3회보다 적으면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일주일 내내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항우울 효과가 감소하거나 전혀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고 한다.

 

(208-209)

특정 곡을 배우고 피아노를 치면서 곡을 연습한 첫 번째 그룹에서 손가락에 대응하는 운동 영역이 확대되었다는 실험결과는 예상한 대로다. 그런데 놀랍게도 머릿속으로 훈련한 세 번째 그룹도 첫 번째 그룹과 비슷한 크기로 운동 영역이 확대되었다. 멘탈 트레이닝은 피지컬 트레이닝과 마찬가지로 운동 영역을 활성화시켰던 것이다.

 

(234)

명상가들이 뇌를 고성능 MRI로 관찰한 결과, 명상가의 뇌는 전체적으로 확대되어 있었다. 특히 오른쪽 해마, 오른쪽 안와전두피질, 오른쪽 시상, 외쪽 측두엽의 확대가 두드러졌다. 한편 대조군의 뇌는 명상가에 비해 큰 부위가 전혀 없었다. 주목할 점은 확대 부위가 모두 감정을 통제하는 영역이라는 사실이다.

 

(239)

우스개이야기를 하자면, 어린 시절 선생님은 나에게 어린이가 술을 마시면 신경세포가 죽어서 머리가 나빠지니까 절대 술은 가까이 해서는 안 된다고 주의를 줬다. 그런데 음주를 통해 신경세포가 죽어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신경세포가 다시 태어난다는 사실이 최근 뇌과학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그러니 어릴 때 과음했다고 해서 ‘나는 바보다!’라고 자책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말씀!

 

 

지은이의 글 뇌는 녹슬지 않는다. 다만 당신이 방치할 뿐…

 

1장 뇌를 되살려낸 사람들

뇌졸중으로 쓰러진 안과 의사,

복직에 성공하다지독한 우울증,

조깅으로 떨쳐내다악순환의 뇌 회로를 긍정적으로 바꾼 비밀

 

2장 뇌는 당신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변한다

뇌가 변하지 않는다고 믿어온 이유카나리아는 어떻게 그 많은 노래를 기억할까?

새장에 갇힌 새와 자유로운 새의 차이매일 수천 개씩 생성되는 신경세포여전히 끝나지 않는 논쟁젊은 과학자,

굴드의 놀라운 발견뇌의 용불용설用不用說 대원칙알면 알수록 수수께끼 같은 뇌뇌 불변의 법칙은 틀렸다?

저명한 과학자, 게이지의 도전“혹시 뇌 있어요?

제발 저에게 주세요.”나이 들어도 결코 포기하지 말아야 할 뇌

 

3장 기억력과 집중력을 되살리는 생활 실천법

해마의 부피가 15퍼센트 늘어난 원인은?

센트럴고등학교의 성적 향상 비밀집중력을 높이는 운동 노하우뇌에도 자양분이 필요하다 뇌의 최대의 적敵인 활성산소를 줄여라담배가 생각날 때는 10분간 힘차게 걷기기억력을 되살리는 유산소운동법

 

4장 우울증을 고치는 생활 실천법

삶을 위협하는 우울증 왜 우울증에 걸리는 걸까?

행복 지수를 높이는 간단한 비결섀리의 인생을 바꾼 달리기항우울제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운동이 최고의 처방전우울증에 걸리면 회백질과 해마가 위축된다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인 운동법

 

5장 뇌를 되살리는 생활 실천법멘탈 트레이닝의 놀라운 효과상상하는 대로 뇌가 바뀐다왜곡된 사고와 감정의 고리를 끊는 법관심 갖기가 중요하다명상으로 마음을 단련하라정말로 명상이 통증을 줄일까?집중하는 뇌를 만드는 비결명상이 새로운 뇌 회로망을 구축한다

 

나오는 글 뇌가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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