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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여행 라이딩

여행 부모님과 씨엠립여행

넷볼러 2018.01.28 15:13 Views : 184

 

지난 1월 초 부모님과 함께 씨엠립을 다녀왔습니다.

제작년 여름에 갔을 때는 매일 비를 맞으면서 다녔는데, 이번에는 건기라 비는 안맞았으나 오히려 먼지가 많아 안좋더군요.

 

http://thesportstime.com/Sdata/Travel/2018/20180102-05캄보디아.mp4 (395)

 

* 유튜브에 올린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LKtv1UQ6bVc&feature=youtu.be

* 2016년에 올린 여행기 : http://thesportstime.com/lmp/index.php?mid=travel&page=2&document_srl=20209

 

- 따프롬 : 스펑나무와 유적지 돌이 어우러진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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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테스레이 : 씨엠립 북쪽에 위치한 사원으로 사원구경 보다는 툭툭이를 타고 오가며 캄보디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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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한 물가로 인해 착하게 지불할 수 있는 숙식, 마사지 비용

- 저희는 숙소를 한 곳에 있지 않고 하루씩 옮겨 다니면서 지냈습니다.

- 숙소 : Ankor Heart Bungalow, Golden Temple Villa, Lotus Blanc Resort

- 위 숙소는 모두 뛰어난 조식이 제공되며 깨끗함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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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코르 톰 : 크메르제국의 왕궁터로 베이온(불교사원), 코끼리 테라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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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코르와트 :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대의 종교 건축물로 씨엠립 오는 여행객들은 이거 보러 여길 옵니다.

- 폭 200미터 해자에 둘러 싸여 있고, 해자 안쪽에 가로세로 1.3 X 1.6km 직사각형 돌담으로 둘러싸인 건축물로 하루에  돌아보기 힘든 유적지. 두세 번은 가야 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앙코르와트 입구까지 툭툭이 타고가서 내려 사진 찍으면서 천천히 가다보면 입구까지 가는데만 30분.

- 그리고 사원은 3층인데, 3층 올라가는 줄 만 한 50미터 이 정도면 계단까지한시간 기다려야 한답니다.

- 3층에 올라갈 수 있는 정원이 정해져 있어서 마구 올라 갈 수 없어, 먼저 올라간 사람들이 내려오기를 기다리느라 시간이 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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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엠립 시내 올드마켓 구경 : 시장구경, 캄보디안 BBQ에서 악어고기 샤브샤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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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톤레삽호수 깜퐁블럭 : 캄보디아 국토면적의 15%를 차지하는 민물호수에서 맹글로브 숲 쪽배타기 와 일몰보기

- 씨엠립에서 3시경 출발하면 일몰시간과 대충 맞춰져요.

- 호텔에서 예약하면 편합니다.

- 호수로 가는 배가 출발하는 선착장까지 택시로 이동하고 큰배삯, 쪽배삯, 택시비, 팁 등 총 100달러 정도 들었으니, 1인당 25달러 든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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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엠립 여행의 발 '툭툭이' : 이곳에서는 여행객 대부분이 이거 타고 다닙니다.

- 우리의 발이 되어준 툭툭이 기사 : Chetrra. (카톡id - Ankor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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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여름에 갔을 때 만난 친구인데, 카톡을 모르기에 제가 아이디 만들어 가입시켜주었고 이번에도 도착하자마자 카톡으로 불러서 함께 다녔습니다.

- 하루 렌트비 15달러. 반테스레이 같은 좀 먼 곳을 가게되면 추가요금 7달러 주었는데, 이 가격이 현지 기준요금입니다.

- 영어 잘하고, 툭툭이에 얼음물 싣고 다녀서 항상 시원만 물 얻어(?) 마시면서 다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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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Time from 1998. copyleft. oak82@naver.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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