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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PEOPLE

생활체육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2012. 4. 18. 서울시청


오늘날 서울시교육감배 스포츠클럽리그가 폭발적인 발전을 하게된 계기가 된 업무협약식입니다.

서울시의 박원순 시장과 서울시교육청의 곽노현 교육감이 맺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시생활체육회가 교육청 스포츠클럽대회에 지원을 시작하게 되면서 서울시 스포츠클럽리그는 엄청난 대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136개팀(중)

2012년 717개팀(초중고)

2013년 1,404개팀(초중고)

2014년 1,870개팀(초중고)

2015년 2,368개팀(초중고)

 

20120418생체학체업무협약.jpg